형사 사건 조회 방법 | 형사사법포털(KICS) 단계별 가이드

형사 사건 진행 상황을 가장 깔끔하게 확인하는 공식 경로는 형사사법포털(형사사법포털 앱)이에요. 경찰·검찰·법원 단계 진행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고, 간편인증/인증서 로그인에 따라 조회 가능한 범위가 달라집니다.

문제는 “사건번호가 없어요”, “조회가 안 떠요”, “경찰에서 연락은 왔는데 왜 비어있죠” 같은 상황이 자주 생긴다는 점이에요. 아래는 실제로 막히는 구간을 기준으로, 어디를 먼저 확인해야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형사 사건 조회를 위한 형사사법포털 앱 설치를 바로 끝내세요. 사건조회 + 제증명/민원(총 35종 포함) 메뉴까지 같이 쓸 수 있습니다.

형사사법포털 안드로이드 설치하기

형사사법포털 iOS 설치하기

조회 전에 먼저 체크할 것(로그인/대상)

형사사법포털은 로그인 방식에 따라 조회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요. 간편인증·금융인증서·공동인증서 로그인이 보통 가장 무난하고, 단순 아이디 로그인만으로는 일부 기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형사 사건 조회가 “안 뜨는” 대표 케이스

경찰에서 연락을 받았더라도 아직 사건 정보가 시스템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조회 대상(피의자/피해자/고소·고발인 등) 인증이 충분히 되지 않으면 빈 화면처럼 보일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엔 같은 번호로 반복 조회하는 것보다 “번호 확인/기관 문의”가 더 빠릅니다.

사건번호 없을 때(가장 많이 막히는 구간)

사건번호가 없으면 형사 사건 조회가 사실상 멈춰요. 이때는 본인 확인 정보(성명/연락처/사건 관련 기본사항)를 정리한 뒤, 검찰 단계라면 1301 콜센터 안내를 먼저 확인해 두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검찰사건조회가 막힐 때 1301 문의 기준을 먼저 정리하세요. 불필요한 재조회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검찰콜센터 1301 확인하기

법원 단계라면 “나의 사건검색”이 더 빠른 경우

이미 재판 단계(법원)로 넘어간 사건은 형사 사건 조회를 계속 같은 화면에서만 찾기보다, 대법원 나의 사건검색으로 사건 진행을 확인하는 편이 더 직관적일 때가 있어요.

아래 버튼을 눌러 나의 사건검색에서 법원 단계 진행을 바로 확인하세요.

대법원 나의사건 검색하기

마지막 점검(조회가 느릴 때/접속 문제)

간헐적으로 앱이 느리거나 인증이 꼬일 때는 “재설치”보다 인증 수단 변경(간편인증↔인증서)이 더 빨리 해결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도 반복되면 공식 안내 페이지에서 앱 설치 경로를 다시 잡는 게 안전합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형사 사건 조회용 공식 설치 경로를 한 번에 확인하세요. (안드로이드/IOS 선택 안내 포함)

형사 사건 조회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