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통관번호 재발급 | 유니패스 조회·도용신고 가이드

해외직구 결제 단계에서 개인통관번호가 갑자기 필요해지면, 어디서 눌러야 하는지부터 막히기 쉬워요. 특히 ‘재발급’이 필요한 건지, ‘조회’로 끝나는 건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내용은 관세청 유니패스 기준으로 조회·수정·재발급을 정리했고, 2026년부터 달라진 유효기간 1년 규칙도 같이 넣었습니다.

👇 아래 버튼을 눌러 개인통관번호 재발급을 13자리 조회까지 바로 끝내세요

개인통관번호 재발급하기

재발급부터 누르기 전에, 조회로 끝나는지 확인해요

번호를 잊은 경우는 대부분 재발급이 아니라 조회로 해결됩니다. 유니패스에서 [조회/재발급/해지]로 들어가 본인인증을 하면 현재 번호(P로 시작하는 13자리)를 확인할 수 있어요. 전화번호·주소가 바뀐 경우도 ‘재발급’이 아니라 등록정보 수정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관이 진행 중이면 재발급을 잠깐 미루는 게 안전해요

이미 주문한 건이 통관 진행 중일 때 개인통관번호를 바꾸면, 통관대행업체가 정보 불일치를 재확인하면서 시간이 늘 수 있어요. 특히 특송목록 신고/일반 수입신고 전에 바꾸면 지연 가능성이 커집니다. 급한 건이 있다면 먼저 통관 상태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2026년부터 달라진 기준(유효기간 1년)

2026년부터 개인통관고유부호에 유효기간 1년이 적용됩니다. 만료일 전후 30일(총 60일) 안에 갱신하지 않으면 자동 해지될 수 있어요. 또 2026년 2월 2일부터는 성명·전화번호에 더해 배송지 우편번호까지 대조가 강화되는 점도 같이 체크해두세요.

도용이 의심되면 먼저 사용정지/도용신고부터

내가 주문하지 않은 통관 내역이 보이거나 도용이 의심되면 ‘재발급’부터 누르기보다 사용정지/도용신고가 먼저입니다. 유니패스 메인 화면에는 도용신고 메뉴가 따로 있으니 그쪽으로 들어가 절차대로 처리하면 돼요. 인증이 자주 튕기면 PC에서 다시 시도하거나, 기술지원센터(1544-1285)로 문의하는 게 빠를 때가 있습니다.

👇 아래 버튼을 눌러 개인통관번호 재발급 전에 도용신고·사용정지를 먼저 처리하세요

개인통관번호 도용신고하기

준비물·막히는 지점만 짧게 정리

휴대폰 본인인증이 가장 간단하지만, 본인 명의 휴대폰이 아니면 막힐 수 있어요. 그럴 땐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 인증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키보드보안 설치 안내가 뜨는 경우가 있어, 환경에 따라 한 번에 안 되는 건 단점입니다.

지금 확인해두면 덜 급해져요

재발급이 필요한지 여부는 결국 ‘조회로 해결되는지’와 ‘통관 진행 중인지’ 두 가지로 갈립니다. 저라면 통관이 걸린 건이 없을 때 번호를 정리하고, 주문서 정보(이름·전화번호·우편번호)도 같이 맞춰두는 쪽을 선택할 것 같아요. 특히 2026년 규칙은 갱신 시점을 놓치면 번거로워지니 미리 체크하는 게 낫습니다.

👇 아래 버튼을 눌러 개인통관번호 재발급 후 1년 유효기간과 60일 갱신 규칙을 확인해두세요

개인통관번호 유효기간 확인하기